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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uly 2008 

언론: 에릭을 쫓는 맨유?

퍼거슨은 인스와 어려운 싸움을 하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의 제자 폴 인스에게 골키퍼 코치 쟁탈전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의 먹고 먹히는 섭리를 보여주며 냉혹한 환영 인사를 했다. 유나이트드의 감독은 마크 휴즈가 맨체스터 시티로 옮긴 뒤에 감독을 맡게된 인스와 19일 전에 합류한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틸은 오랫동안 계속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지난 시즌 은퇴를 결심한 토니 코튼의 대체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최근 그의 영입 대상에 대해 말을 했다: "우리는 누군가와 접촉했었고 우리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로버스에 막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틸은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챔피언, 그리고 에드윈 반 데 사르, 벤 포스터, 토마슈 쿠쉬챡과 같은 골키퍼들과 함께 일할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내다보고 있다. 거절하기에는 너무 좋은 제안이다.
리차드 태너, 데일리 익스프레스

다른 뉴스로는 에릭 칸토나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가게 된다면 호날두에 대해 "멍청이 녀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다.

더 선이 보도한 GQ 잡지와의 인터뷰에 출연한 라이언 긱스는 높은 주급을 제시하는 팀에 영혼을 파는 축구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많은 선수들이 가능한 많은돌을 벌고 열번의 우승을 위해 팀을 바꾸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들의 삶에 그런 것들이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 라며 그 윙어는 그런 태도를 비난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