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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July 2008 

언론: 맨유, 베르바토프에 영입 제의

베르바토프는 내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시즌 개막 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이적을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드 트라포드의 수장은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의 스트라이커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7년 전부터 베르바토프에 관심을 가졌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 제의를 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베르바토프의 영입을 위해 토트넘 홋스퍼에 이적을 제의했으며, 이번 협상이 잘 진행될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베르바토프는 오랫동안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우리 공격진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맨유는 2,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의했지만 토트넘은 그 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에 퍼거슨 감독은 남아프리카 투어를 위해 출국하기 전 협상이 완료되기를 원했으나 여전히 베르바토프의 이적을 낙관하고 있다. 그러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역시 베르바토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어 난관이 예상된다. 퍼거슨 감독은 "시간은 우리의 적보다는 동지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현재의 상황으로 인해 압박감을 갖지는 않을 것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토트넘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닐 커스티스, 더 선

한편, 일부 신문들은 퍼거슨 감독이 지난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미래에 대해 의논하기 위해 포르투갈의 리스본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전에는 일제히 퍼거슨 감독이 포르투갈로의 여행을 계획했으나, 연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언 하그리브스가 맨유의 남아프리카 투어에 합류하지 못한 것도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하그리브스는 맨유 합류 초기에 겪었던 무릎 건염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