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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uly 2008 

언론: 호날두는 남아야 한다

칸나바로, 호날두를 비난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파비오 칸나바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을 완료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주장을 맡아 이탈리아의 우승을 견인했던 칸나바로는 "누가 계약에 사인했든지 (계약 기간을) 끝까지 마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맨유와의 5년 계약 중 겨우 12달을 보냈을 뿐이지만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칸나바로의 발언은 호날두 이적과 관련해,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의 분위기를 대변하는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선수들은 갈락티코의 우울한 시절로 되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호날두가 최고 연봉자로 밝혀질 경우 항명 사태를 벌일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시즌 종료 이후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라몬 칼데론은 고참 선수들에게 새로운 선수 영입에 관해 조언을 구한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고참 선수들은 자신들의 조언이 완전히 무시된다면 분노를 감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조지 스콧, 데일리 스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포르투갈 출신의 물리 치료사 안토니오 가스파르의 말을 인용, 호날두가 최소한 3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12주가 지날 때까지 경기에 나설만한 몸 상태를 갖추지 못할 것이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에서 4주간 가스파르와 함께 재활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맨유의 팀 닥터가 호날두의 상태를 체크하게 된다.

한편,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올드 트라포드로의 이적을 "구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데일리 메일은 토트넘 홋스퍼가 베르바토프의 대체자로 블랙번 로버스의 로케 산타 크루즈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