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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July 2008 

언론: 퀘이로즈 떠나나?

유나이티드는 퀘이로즈를 잃을 수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밤 알렉스 퍼거슨 경의 수석코치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기 위해 클럽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것을 확싱ㄴ시켜준 이후 그에 대한 보상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퍼거슨 경은 그의 마음을 돌려놓기 위해 설득하는 것을 아직 포기하지 않은 상태지만 올드 트래포드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버지와 같은 분" 이라고 말하는 수석코치가 떠날 시기가 임박했다는 의견이 대세다.
"많은 말을 하지 않겠다." 퀘이로즈는 포르투갈 언론들이 어제 리스본 공항에서 질문을 던지자 이와 같이 말했었다. "지금 상황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축구협회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이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고 그때까지 조용히 기다릴 것이다. 나는 양쪽에 이미 말했고 나는 어떠한 움직임이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
다니엘 테일러, 더 가디언

더 미러지는 아카데미 팀 감독 브라이언 맥클레어가 퀘이로즈가 떠날 경우에 그 자리를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맥클레어가 후임으로 수석코치를 맡게 된다면 퀘이로즈가 떠남으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동요를 줄일 수 있다. 그 유나이티드 출신 스트라이커가 선수들과 가지고 있는 친밀감, 그의 성격, 코칭 능력은 그가 퀘이로즈의 완벽한 대체자임을 보여준다.

반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려는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라고 시인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