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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uly 2008 

언론: 플레처를 노리는 모예스

모예스, 플레처 영입 희망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대런 플레처의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에버턴의 감독인 모예스는 플레처의 영입 자금으로 4백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모예스는 올 여름 이적시장의 문을 열 주인공으로 지난 시즌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큰 공을 세웠던 플레처를 점찍었다. 지난 시즌 최대의 라이벌인 리버풀에 뒤지며 아쉽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놓쳤던 에버턴은 플레처의 영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플레처는 유럽 챔피언이자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현 소속팀에 남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모예스는 주급 25,000파운드의 조건이라면 플레처가 이적에 동의할 것으로 믿고 있다.
팻 쉬한, 더 선

이적과 관련된 또 다른 뉴스로, 애스턴 빌라가 맨유의 골키퍼 벤 포스터의 한 시즌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레알 마드리드의 라몬 칼데론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을 위해 맨유는 '행복하고도 즐겁게' 협상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신문은 카를로스 케이로즈가 포르투갈 대표팀의 감독으로 임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더 선은 케이로즈의 후임으로 네덜란드 출신의 전술가 르네 뮬렌스틴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