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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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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호날두를 원하는 글레이져가

길: 글레이저가는 호나우도가 남길 바라고 있다.
유나이티드의 단장 데이빗 길은 이사회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남길 것이란 결정이 블레이저가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 포르투갈 출신 윙어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이미 알려져 있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당시 구단주와 나눴던 "짧고 간단한 대화"에 대해 말했다. 그 스페인 클럽은 계속해서 지난 시즌 42골을 넣은 23세의 선수를 유혹해 왔지만 유나이티드는 그를 팔지 않겠다는 완고한 입장을 가지고 잇다. 길은 말했다. "우리는 구단주 일가를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만났고 이미 그때부터 이적설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짧고 간단한 대화였다. 클럽의 방침에 따라 우리는 그를 팔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 더 그것을 공적으로 밝혔어야 했다. 우리는 많은 대주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수렴해 왔다. 결국 이적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아는 상황이 됐다. 우리가 전화 통화를 하고, 모스크바에서 대화했던 것처럼 이미 결정은 났다. 그의 이적은 없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는 "가까운 친구"이자 레알의 수비수인 페페에게 그가 아직도 베르나베우로 이적하고자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미러지는 길의 인터뷰를 인용하여 유나이티드가 영향력을 넓히고자 하는 다음 대상은 인도라고 보도했다. 길 단장은 말했다. "우리는 오랫동안 우리의 세계적 인지도를 위해 일해왔지만 우리가 무적이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인도는 인상적인 시장이다. 우리는 인도 진출을 위한 시도를 해 왔고 축구 교실을 여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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