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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ly 2008 

언론: 이글스 이적하나

이글스 이적하나?
유나이티드는 번리의 감독 오언 코일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크리스 이글스를 데려가는 조건으로 내건 100만파운드+옵션 조항의 이적제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코일은 오랫동안 유나이티드의 선수단에 있었던 이글스가 유로피언 챔피언 팀을 떠나 터프 무어에서 팀의 핵심선수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넓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번리의 감독은 이글스와 다음 주에 이적에 대해 이야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한때 22세의 그 유나이티드 윙어는 "차세대 데이빗 베컴"으로 각광받은 적이 있다. 키가 크고 기술이 좋은 이글스는 알렉스 퍼거슨 경 아래에서 단 6경기만 선발 출장했으며 지난 몇번의 임대 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낸 바 있다. 그리고 지금은 그가 이적할 적절한 시기인 것으로 보인다. 유나이티드의 감독 퍼거슨 경은 다른 라이벌들이 끼어들기 전에 그를 영입하고자 하는 번리와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발혔다. 코일은 많은 선수들과 이미 계약했지만 이글스는 눈을 끌만한 이적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아직 두세명정도를 더 영입할 수 있는 자금을 가지고 있다.
기자단, 더 미러

미러지는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단장 로만 칼데론이 스페인 출신의 뛰어난 테니스 선수 라파 나달에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했다며 자랑했다고 주장했다. "라파가 내게 결승전이 끝나고 난 뒤에 뭐라고 말했는지 아는가?" 칼데론은 그의 친구들에게 말했다. "그는 말했다. '좋아요. 단장님. 우리가 영입하려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어떻게 됐죠' 라고 물었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요. 모든 것이 잘 되어 가고 있고 우리는 막 그와 계약했어요."

한편 데일리 스타는 로이 킨알렉스 퍼거슨 경을 뛰어넘고 싶어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선더랜드의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붙박이"가 되고 싶어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