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uly 2008 

언론: 이글스, 번리 이적하나

이글스는 번리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크리스 이글스가 챔피언십 소속의 클럽 번리에 이적했다. 22살의 이글스는 번리와 3년간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1백만 파운드를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글스는 14살의 나이에 맨유에 합류했으나 1군에 자리를 잡는 데 실패했다. 맨유의 아프리카 투어 중에는 카이저 치프스전과 포츠머스전에서 골을 터트리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결국은 올드 트라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아카데미 출신인 이글스는 왓퍼드와 셰필드 유나이티드, 네덜란드 NEC 등에서 임대 생활을 한 적이 있으며, 올 여름 번리의 6번째 영입 선수가 되었다.
객원 기자, 인디펜던트

레알 마드리드의 한 관계자는 클럽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을 포기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최근의 논란에 지친 이사회 멤버들은 라몬 칼데론 회장에게 더 이상 호날두를 기다리느라 다른 선수들의 영입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통보했다고 한다.

더 선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호날두와 함께 뛰고 있는 페페의 말을 인용,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이 호날두의 이적 소동과 관련해서 지겨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