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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uly 2008 

언론: 루니를 칭찬하는 감독

내가 루니를 힘들게 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지난 밤 이렇게 말했다. 나는 웨인 루니를 힘들게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계속해서 잉글랜드 출신의 스트라이커를 지난 시즌 제 포지션에서 벗어난 곳에 기용해 왔으며 팀은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뒀다. 퍼거슨 감독은 그 스타플레이어의 골 기록이 그로인해 악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제 스코틀랜드 출신의 퍼거슨 감독은 그를 중앙 공격수로 내세울 것이며그것은 루니에게 또다른 도전이 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말했다. "내 생각에 나는 책임감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는 지금까지 자신을 희생해 왔지만 그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다.  그의 역할을 확실히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내 생각에 그에게 있어 최고의 위치는 스트라이커든 쳐진 스트라이커든 중앙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두가지를 모두 잘 소화해 낼 수 있다. 그는 공격적이며 양발을 쓸 줄 알고 좋은 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페널티 박스 안으로 돌파하는 편이다. 그가 많은 골을 넣지 못할 이유가 없다."
제나인 셀프, 더 선

더 선알렉스 퍼거슨 경이 다음 시즌 첼시의 도전을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을 인용 보도했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팀에 큰 변화가 오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그가 말했다. "그들이 어떻게 지금까지 해온 것을 내버려두고 앞을 향해 나가겠는가? 나는 30대가 주축이 된 팀이 눈에 띄는 발전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페비앙 브랜디가 지난 시즌 스완시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팀 우승에 기여한 이후 다시 한번 그 웨일즈 클럽으로 6개월 임대를 떠날 것이라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