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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July 2008 

언론: 블래터, 호날두 이적 지지

블래터: 호날두의 레알 이적을 허하라
국제축구연맹(FIFA)의 제프 블래터 회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과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다. 본인이 원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블래터는 "선수가 (현 소속팀과) 다른 팀에서 뛰길 원한다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팀에 잔류한다 해도 편안하게 뛸 수 없을 것이고, 이는 선수와 클럽 모두에 해가 된다"고 주장했다.
"축구계에서는 선수들을 이적시키거나 사는데 너무나도 많은 현대판 노예법이 있다. 이제는 그런 일을 막으려 한다. 보스만 룰에 대한 대응책은 선수를 지키기 위해 장기계약을 맺는 것이다. 이후 선수가 떠나길 원한다면 해결책은 단 하나, 선수가 자신의 계약금을 지불하는 것이다."
호날두의 이적을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블래터는 선수들이 이적을 원할 경우 아무런 피해 없이 팀을 옮길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블래터는 "중요한 것은, 선수들 역시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나는 언제나 선수들을 지키는 편이었다. 선수가 떠나길 원한다면, 그를 보내주라"고 밝혔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같은 신문에서 로렌스 도네건은 17세 이하 선수들의 몸값이 더욱 올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유망주 존 보스톡을 영입하려던 토트넘 홋스퍼는 법정으로부터 "겨우" 7십만 파운드를 지불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카를로스 케이로즈 수석코치에 대한 루머 역시 계속되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오랫동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오른팔이었던 이 남자가 어젯밤 포르투갈 행을 결정지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