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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ly 2008 

언론: 베르바는 영입 대상

다시 맨유의 영입 대상이 된 베르바토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 우선 영입 대상으로 다시한번 떠오르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지난 여름 베르바토프를 영입하려 했지만 토트넘이 불가리아 출신의 그에 대한 제안을 거절한 바가 있다. 스퍼스는 그를 보내지 않으려 하고 있으며 그를 영입하려면 3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는 줘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웨인 루니와 함께 공격진을 이루게 될 그를 위해 23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포함한 이적 제안을 건넬 것이다. 내일 프리시즌 트레이닝에 돌입하는 유나이티드 선수들보다 먼저 오늘 복귀한 퍼거슨 경은 그가 한두명의 선수 이상의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 것임을 확실히 했다. "몇몇의 이적설이 있지만 나는 한명 이상의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한 두선수만 지켜보고 있다. 사람들은 선수들을 영입하는 것이 쉬워졌다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 돈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야망을 가지고 있는 클럽들은 최고의 선수들을 팔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생각만큼 영입이 쉽지 않다. 우리는 더 어린 선수들을 찾아보고 있다." 퍼기는  5000만 파운드 정도를 쓸 수 있지만 유나이티드는 27세의 베르바토프를 위해 적정 수준을 넘어서지 않을 것이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더 선지는 알렉스 경이 스트라이커진을 강화하기 위해 잉글랜드 유소년 국가대표 프레이저 캠벨을 팀에 남길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헐 시티는 만약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그를 팔거나 임대 보낼 경우 가장 처음으로 선택권을 가지게 될 것이다.

토트넘의 어린 스타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는 그가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이적 제의를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퍼스의 감독 후안데 라모스에 인상을 받아 이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