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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ly 2008 

언론: 이적을 원하는 베르바토프

베르바토프는 꿈을 이뤄줄 이적을 바란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결심을 굳혔다. 그의 꿈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 맨유는 베르바토프의 이적과 관련해 토트넘 홋스퍼와 합의하지 못했고, 지난주 2천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한 이후 금액을 올리지 않고 있다. 그러나 베르바토프는 이적 시장이 다가오기 전 맨유에 합류하게 될 거라 믿고 있다고 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오로지 불가리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베르바토프만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맨유 소식통이 들려준 바에 따르면, 베르바토프가 남아프리카와 나이지리아 투어에 합류할 가능성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협상은 속도를 더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시몬 카스, 데일리 메일

데일리 텔레그라프토트넘베르바토프의 이적에 완강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어제 베르바토프의 이적이 임박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정했으며, 베르바토프를 올드 트라포드로 보내는 일은 없을 거라고 주장했다.

데일리 미러알렉스 퍼거슨 감독프레이저 캠밸과 조니 에반스, 리 마틴, 데니 심슨, 크리스 이글스, 대런 깁슨, 샘 휴슨, 데니 웰벡, 벤 아모스 등 맨유의 신예 스타들 중에서 옥석을 가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몇몇은 임대를 떠나게 될 것이며, 몇몇은 이적을 통해 영원히 팀을 떠날 전망이다.

라이언 긱스가 스포츠와 자선 운동에의 공헌을 인정받아 명예 학위를 받았다는 소식도 있다. 긱스는 샐퍼드 케이스의 로리 극장에서 열린 샐퍼드 대학교의 행사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