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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uly 2008 

언론: 차순위 타겟?

콜롬비아 스타 A, 맨유의 타겟이 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트넘 스트라이커 디미타 베르바토프의 대안으로 1천5백만 파운드의 금액으로 콜롬비아 출신 골 득점 감각을 가진 팔카우를 쫓고 있다.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리버 플라테의 골잡이 포워드 팔카우 (풀네임: Radamel Falcao Garcia Zarate)대한 강렬한 보고서를 받았다. 맨유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베스와 비슷한 스타일의 22살 팔카우는 그의 아르헨티나 클럽에서 58경기, 38골을 득점했다 그의 골 득점율에 마드리드와 유벤투스 역시 관심을 갖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최우선 순위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영국 클럽에 그를 파는것을 꺼려하며, 이것이 토트넘이 3천만 파운드를 요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별명이 El Tiger인 팔카우는 치명적인 마무리로 유명하며, 또한 유럽 명문 구단으로의 이적 열망을 밝히기도 했다.
David McDonnell, Daily Mirror

The Daily Express는 맨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2년 연장계약을 제시함으로써 그의 약속을 증명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퍼거슨은 화요일 미들스보로의 게리 스미스의 태클로 선수생명이 끝난 맨유의 연습생 벤 콜렛을 위해 그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였는지 증언하기 위해 법원에 출두했다.

Daily Mail에 의하면 퍼거슨의 오른팔, 카를로스 퀘이로스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감독 제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PFA의 회장 고든 테일러는 뉴캐슬 미드필더 조이 바튼에게 그의 사생활 문제를 극복하고 싶다면 에릭 칸토나의 전적을 따라가라고 충고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