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January 2008 

언론:쌍둥이의 앞날은?

브라질 쌍둥이 이적 마무리 단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질의 네빌 형제로 여겨지는 파비오와 라파엘 실바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다. 17세의 일란성 쌍둥이인 이들은 오는 월요일 맨체스터에 도착해 몸값 520만 파운드에 지난 2년 6개월 동안 계획돼온 이적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게리와 필립 네빌처럼 이 두 형제 역시 풀백이며, 같은 오른발잡이라 해도 라파엘은 오른쪽, 파비오는 왼쪽을 선호한다. 그들은 지난 2005년 홍콩에서 열렸던 유스 대회에서 퍼거슨 감독의 눈에 띠여, 16세가 된 2006년 차후 이적 동의 계약을 맺었다. 당시 유나이티드는 아시아 투어로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그들은 당초 올 해 여름 이적할 계획이었으나, 구비 서류 준비가 끝남에 따라 예정보다 앞당겨졌다. 그들은 지난 8월 대한민국에서 열렸던 17세 미만 월드컵 결승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는데, 파비오는 이 날 주장으로 뒤면서 팀의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올리버 케이, 더 타임즈

더 선더 텔레그래프는 레알 마드리드가 여전히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고 전하면서, 세계 이적료 기록을 깰 몸값으로 이 윙어를 데려갈 계획을 짜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미러는 이번 주 마데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릴 레딩전에서, 팬들을 상대로 마약 수색을 벌릴 움직임이 알려지자 일부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크게 격노했다고 전한다.

Round up by Chris McKe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