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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anuary 2008 

언론 : 트레블을 원하는 퍼기

퍼기: 난 세 개의 트로피를 원해.
퍼거슨 감독은 그의 팀이 1999년 달성했던 트레블 위업을 재현하기를 바라고 있다. 맨유의 감독은 그의 21년 재임 기간동안 최고의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확신하며, 선수들이 트로피로 그것을 증명해 보이기를 바란다. 유나이티드는 2008년을 버밍엄을 상대로 한 리그 승리와, 지난 FA 컵 아스톤 빌라전, 이렇게 두 번의 승리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퍼기는 여름 영입해 온 테베즈, 하그리브스, 나니, 안데르손이 또 다른 역사적인 트레블을 꿈꾸는데 한 몫 했다고 말한다. 유나이티드는 리그에서 아스날에 2점 뒤진 2위이며, 다가오는 챔스 리그에서는 리옹과, FA 컵에서는 토트넘 또는 레딩과 상대하게 된다. 그래서 퍼거슨 감독은 199년 트레블을 달성할 당시를 떠올린다. 퍼기는 말했다:”국내 대회와 마찬가지로 유럽에서의 성공 또한 꿈꾸고 있다. 우리는 선수들과 든든한 배경이 있다. 올 시즌 유럽 무대에서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팀이다. 내가 이러한 희망을 갖는 주된 이유는 우리가 한 팀으로 짜여졌을 때의 좋은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새로 영입된 선수들은 잘 적응하였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큰 효과를 금방 가져다 주었다.”
Martin Blackburn, The Sun

한편, 유나이티드가 수비수 라이언 쇼크로스 를 £1m의 이적료에 합의하며 스토크 시티에 팔았다는 보도가 확산되고 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