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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anuary 2008 

언론:최고의 맨유

3억 3천만 팬을 보유한 맨유
이번주에 발표된 공식적인 조사 결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팬 지지기반을 가지고 있는 덕에 계속해서 잉글랜드 축구팀 중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리는 팀의 자리를 지키게 되었다. 아스날은 9월에 그들이 2억 100만파운드의 수입을 기록했다며 1위 자리를 탈환했다고 주장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3억 3천만명의 유나이티드 팬들에 맞서지 못했다. (그들은 모두 서레이에 살지 않는다!) 유나이티드는 목요일에 팀의 수입이 2억 4500만 파운드에 이른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더 선은 또한 유나이티드가 데이빗 베컴이 은퇴한 이후에 그에게 맨유의 국제 홍보대사 역할을 맡기기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현재 70세의 보비 찰튼 경이 맡고 있는 역할을 그에게 넘겨주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러한 인사는 오래 전 그 선수와 불화가 있었지만 그것을 잘 풀어낸 알렉스 퍼거슨 경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마이클 캐릭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을 하는 것이 국내 대회를 제패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첼시는 유나이티드의 이적 시장 타겟으로 알려졌던 볼튼 원더러스 니콜라 아넬카에게 1200만 파운드의 이적 제의를 했지만 거절당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