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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anuary 2008 

언론: 호날두, EPL 최고의 미드필더?


호날두가 EPL 최고의 미드필더가 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라는 사실에는 그 누구도 부정할 자가 없을 것이다.
한국의 한 언론은 보도를 통해 호날두의 가치에 대한 언급을 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3·맨유)는 24일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다. 그의 1위가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그가 공격수가 아닌 미드필더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서 17골, FA컵 등 전체 경기서 23골을 기록했다. 특히 그는 올시즌을 반환점을 돈 상황에서 리그와 전체경기서 지난해 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13일 뉴캐슬전 해트트릭에 이어 20일 레딩전 쐐기골까지 거침없는 골 퍼레이드를 펼치며 새로운 기록에 도전중이다.  영국 언론은 한술 더떠 호날두가 조지 베스트가 세운 리그 최다 득점 기록 32골까지도 넘어설거라며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의 최다득점기록 경신 여부로 '세계 최고'라 일컬어지는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들의 심사도 불편하게 됐다.
2008년 1월 23일, 일간스포츠, 온누리 기자

공격수가 아닌 미드필더 호날두가 조지 베스트의 전설적인 기록을 넘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설 수 있을지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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