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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anuary 2008 

언론:로니는 계속 득점한다.

퍼기가 호날두에 대해 말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득점왕을 차지할 것이며 조지 베스트 이후 최고의 윙어라고 말한다. 호날두가 지난 뉴캐슬 전에서 6-0 대승을 거둘 때 기록한 해트트릭은, 올 시즌 22골을 기록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40년전 베스트가 32골을 넣은 것에 10골 모자라는 숫자이다. 그리고 퍼기는 호날두가 올드 트레포드의 전설인 베스트의 명성에 걸맞게 될 것이며, 윙어로써 새로운 골 기록을 새울 것이라고 말한다. “시즌이 시작할 무렵 사람들은 그가 지난 시즌만큼 23골을 넣을 수 있을까 궁금해 했다. 물론이다. 그는 계속 발전해 나가는 젊은 선수이다. 항상 연습을 거듭하고 그의 의사 결정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그가 이 골 행진을 계속하지 못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David McDonnell, The Daily Mirror

더선에 의하면 호날두 의 최근 골 폭풍은 꼭 경기 당일 맨체스터의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아야 하는 그의 미신 때문이다.

데일리 메일 은 다른 언론들이 루이 사아가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할 것이라 보도한 것과 달리 유나이티드는 루이 사아 가 다시 뛸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또 데일리 메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스날과 버밍엄의 경기가 있기 전, 버밍엄의 알렉스 맥클리쉬 감독에게 행운을 빈다는 문자를 보내왔다고 알렉스 맥클리쉬의 말을 빌어 전했다.

Round up by Chris McKe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