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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anuary 2008 

언론: 확고한 라모스

라모스: 베르바는 남는다.
스퍼스의 감독 후안데 라모스는 지난 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화이트 하트 레인에 남을 것이라 말했다. 11골을 득점하고 있는 불가리아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어제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무기력한 플레이를 보인 뒤 패배하자 부정적인 제스쳐를 취했고 그것은 그가 재계약 제안을 거절당한 이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고 싶어한다는 그의 에이전트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하지만 라모스는 주급 44,000 파운드의 현재 계약을 유지할 것이며 그가 2010년까지 유효한 현재 계약을 존중하고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라모스는 말한다: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는 이적에 대해 알아보고 있고 그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와 계약을 맺은 상태고 그를 계속해서 잡아둘 계획이기 때문에 그런 것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제임스 널시, 더 선

텔레그라프 지는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 10주간 임대되어 좋은 활약을 펼쳤던 헨릭 라르손을 다시 한번 임대로 영입하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버밍엄을 상대로 유나이티드가 간신히 승리를 거둔 이후 모든 타블로이드지들은 조용했던 올드 트래포드의 홈 관중들고 카를로스 테베즈의 장난감 젖꼮지 세레모니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더 스타 지는 "멍청이 1 버밍엄0" 이라고 보도했고 더 미러 지는 '젖이나 더 먹고 오라'고 주장했으며 더 익스프레스 지는 '벙어리와 바보천치'라며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