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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anuary 2008 

언론:박지성은 최고의 와일드카드

한국의 한 언론이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의 스페인 전지훈련을 다루며 박지성을 언급했다. 보도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올림픽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박성화 감독, '박지성은 최고의 와일드 카드'

박성화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머리 속도 부상에서 복귀한 박지성(맨유)으로 가득찼다.

박성화호가 7일 스페인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박 감독은 이날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박지성을 최고의 와일드 카드라고 치켜세웠다. 그는 "소속 팀의 허락 문제가 걸려있으나 박지성은 와일드 카드로서 최고의 선수"라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 도전에 박지성이 합류하면 금상첨화라는 것이다.

물론 박지성도 올림픽대표팀 합류에 뜻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지난 9월 추석 휴가차 일시 귀국한 그는 "대한축구협회와 구단이 의견 조율이 되면 좋은 마음으로 뛰고 싶다. 올림픽에서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 싶다. 기회가 되면 기분좋게 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 감독은 "이번 전지 훈련에선 체력 훈련보다는 전술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포지션의 약점을 찾아내서 꼭 필요한 위치에 필요한 선수를 와일드 카드로 발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스포츠조선

Edi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