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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anuary 2008 

언론: 실패를 시인한 레알

호날두를 잡을 수 없는 레알
레알 마드리드의 프레드라그 미야토비치 단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는 것은 현재로썬 불가능하다고 시인했다.지난 몇 년간 호날두의 레알 이적설이 흘러나오기도 했지만, 그는 올드 프래포드에 오랫동안 머물기로 결정했다.
지난 해 호날두는 2012년까지 5년간 더 맨유에 남는데 동의했다.“물론 호날두 같은 선수를 영입한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위대한 클럽 소속이다. 이적은 불가능해 보인다.” 미야토비치는 라디오 마르카에 이같이 밝혔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다른 뉴스로, 몇몇 스포츠 작가들은 뮌헨 비행기 참사 행사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서포터들이 묵념대신 박수로 대신하자는 요구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미러 지의 올리버 홀트는 대부분의 맨 시티 팬들도 이 행사를 존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전히 소수의 사람들은 묵념을 방해하면서 즐거워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이 기념식의 의미가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이다.”

필 바즐리 의 선더랜드 이적 소식과, 알렉스 퍼거슨 경이 지난 레딩전 루니의 골이 터진 후 보였던 제스쳐에 대해 FA 가 조사하지 않기로 한 내용 역시 여러 곳에서 보도되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