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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anuary 2008 

언론: 가족을 위한 골 세레모니

젖꼭지 세레모니에 대해 설명하는 테베즈
카를로스 테베즈는 지난 경기에서 선보인 이례적인 유아용 젖꼭지 세레모니에 대해 설명한다.
23세인 테베즈는 만일 그가 버밍엄 씨티와의 경기에서 득점한다면, 아르헨티나로 떠난 부인과 딸인 플로렌씨아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나타내기 위해 유아용 젖꼭지를 입에 물겠다고 다짐했었다.
테베즈는 말했다:"골 세레모니를 준비했다. 왜냐하면 내 부인과 딸이 12월 31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집으로 떠났고, 내가 득점하게 되면 뭔가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딸 아이의 유아용 젖꼭지를 이용해 내가 얼마나 아내와 딸을 그리워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보통 이맘때쯤엔 해변 어딘가에서 휴가를 즐겨왔기 때문에 유난히 가족들이 그립다!”
John Cross, Daily Mirror

다른 뉴스로, 더 선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말을 빌어 보도했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는 데 있어 알렉스 경으로부터 절대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의 잠재력을 알고 내 최고의 모습을 끌어내 주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그가 전적으로 나를 믿어주는 것은 큰 위안이 된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는 현재 쉐필드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어 간 수비수 필 바즐리 가 조만간 영구 이적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토트넘 홋스퍼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의 몸값에 £35m 를 매겼다고 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