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anuary 2008 

언론: OT에 잔류할 브라운

브라운을 잃을 위기에 처한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말에 웨스 브라운을 자유 이적으로 놓칠 수 있는 위험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월 31일 이적 데드라인이 지나가기 전에 그를 팔아야 한다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브라운은 주급 55,000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지만 그를 거절하고 있는 팀과의 불화를 겪고 있다. 하지만 에버튼과 뉴캐슬, 토튼햄, 웨스트햄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2주전 뉴캐슬로부터의 이적제의를 거절했다." 맨유의 단장 데이빗 길은 "하지만 그가 이번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었 때 그에게 그렇게 큰 규모의 오퍼를 내놓는 팀은 많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올리버 케이, 타임스

가디언은 FA가 2월 6일에 펼쳐지는 잉글랜드와 스위스의 친선경기에서 몇몇 팬들이 조치에 따르지 않을 것을 우려해 뮌헨 참사 50주년을 기리는 묵념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은 유나이티드가 시즌 종료시까지 리그 선두 자리에 있기를 원하고 있으며(더 선) 한편 미러지는 맨유의 전설 피터 슈마이켈리오 퍼디난드네마냐 비디치를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고의 수비 파트너십을 보여준 스티브 브루스게리 팔리스터 라인에 비교하며 칭찬한 것에 대해 보도했다.

Reported by Chris McKe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