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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anuary 2008 

언론: 라파를 지지하는 감독

미국인에게 일침을 놓은 퍼기
알렉스 퍼거슨은 리버풀의 미국 출신 구단주가 리버풀의 감독 라파 베니테즈를 배려하는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 퍼기는 말했다: "빅 클럽에서 경영진이 그들의 그릇을 보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빅 클럽은 빅 클럽에 맞는 수준의 행동을 해야만 한다." 미국인 구단주 톰 힉스와 조지 질레트는 최근 베니테즈의 감독직을 넘겨주기 위해 위르겐 클린스만과 접촉한 바 있다. 퍼거슨은 덧붙여 말했다: "리버풀이 일 처리를 잘못하고 있고 그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런 것들은 감독을 자극할 수 있다. 그와 같은 상황이라면 라파는 매우 외로움을 느꼈을 것이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반면 알렉스 경은 맨유의 경기력과 이번 시즌 우승을 노리는데 있어 공격진의 활약보다는 수비진의 철통 수비가 더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일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토튼햄과의 FA 컵 경기에 앞서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그의 팀 동료들은 이번 주 초 칼링컵에서 아스날을 완파한 이후 자신감에 가득차 있으며 어떤 팀을 만나도 주눅들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