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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8  Round up by Gemma Thompson

언론: 뮌헨 참사에 애도를 표하는 시티

시티는 뮌헨 참사에 애도를 표한다.
맨체스터 시티는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경기를 할 때 그들의 팬들에게 뮌헨 참사 50주년을 기해 추모의 뜻을 표해줄 것을 주문했다. 시티는 2월 10일에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펼치게 된다. 이 날은 비행기 사고 50주기에서 4일이 지난 뒤로 이 사고에서 8명의 맨유 선수와 전 시티의 골키퍼 프랑크 스위프트를 포함해 총 23명이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티 팬들이 제안된 1분간의 묵념을 방해할지도 모른다는 의심들이 있었고 그에 따라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과 수비수 리차드 던은 그들의 서포터에게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해 줄 것을 당부하는 서안을 작성하였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경기가 시작하기 전에 뮌헨 비행기 참사 50주년을 추모하는 특별한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많은 서포터들은 시티 역시 참사로 선수를 한명 잃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고 희생자와 그의 가족, 친구들을 위로하는 추모 행사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한편 게리 네빌은 지난 밤에 있었던 복귀전에서 흔치 않은 득점을 성공시키며 지난 10개월간의 부상 악몽을 깨끗히 털어버렸다. 그 잉글랜드 출신의 오른쪽 수비수는 에버튼과의 리저브 팀 경기에서 부상 복귀 후 컨디션을 되찾기 위해 경기에 나섰고 이 경기에서 그는 샘 휴슨의 패스를 받아 왼발 칩샷으로 골을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