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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February 2008 

언론: 리오의 계약에 관한 말들

리오: 맨유에서 계속 뛸 것이다.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계약 협상을 시작했다. 리오의 계약기간은아직 16개월 남아있지만 4년 연장에대한 협상이 시작됐다. 29살의 퍼디난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매우 좋은 상황에 있다. 나는 과도기를 거쳐 여기 있었고 과일이 무르익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승리위해 준비된 강한 결속력과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 지금이 보상받을 시기이다.” 최근 주급 110,000파운드를 벌어들이고 있는 퍼디난드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우리는 연습장에서 많은 훈련을 했고 감독님은 끊임없이 적합한 선수들을 데려고기 위해 노력한다. 때문에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Neil Custis, The Sun

리오의 말들은 FA컵 5라운드 아스널과의 경기전에 이루어진 United Review의 인터뷰에서 인용되었다.

다른 뉴스로, 퍼거슨은 외국 클럽의 감독직을 맡기위해 맨유에서 떠나는 것을 고려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퍼거슨은 그가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은 올드트라포드 대가들인 코칭 스태프들의 자성을 요구했다. 퍼거슨은 다음을 인정했다 : “가끔은 내 스스로 말하기도 한다. “가끔 해외팀을 지도 하고싶다.” 하지만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나는 놀라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기 때문에 그리고 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나의 선택은 간단하게 차단된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탁신 시나와트라는 어제 태국으로 날아갔고 다음시즌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또다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port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