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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February 2008 

언론: 리옹의 듀오를 쫓고있는 맨유?

알렉스 퍼거슨경은 리옹의 듀오 카림 벤제마와 아템 벤 아르파를 4천만 파운드에 데려오려 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16일 챔피온스 리그에서 격돌한 프랑스 팀과의 경기 한 주전에 이미 움직임을 보였다. 그는 리옹 위크에 말했다. 아우라스는 말했다: “난 퍼거슨과 얘기에서 벤자마와 벤 아르파는 앞으로 2년동안은 리옹에서 뛸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 리옹의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 만약 퍼거슨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벤을 맞바꾸고 싶다면 모를까, 아니면 우리에게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우라의 의견은 토요일 경기전 리옹의 회장 쇼쇼와 만남을 가진 퍼거슨을 떨치지는 못할것이다. 프랑스의 에이스 20살의 벤자마는 이번시즌 24리그 경기에서 16골을 뽑아낸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스트라이커 중 한명이다. 반면 퍼거슨은 장기적인 시각에서 34살의 라이언 긱스를 대신하기 위해 벤 아르파를 고려하고 있다. 이 두명은 아스널과 첼시의 여름 이적시장의 목표이기도 하다.
Anthony Kastrinakis, The Sun

또 다른 뉴스로는 라이언 긱스가 또 한번 시티전과 같은 형편없는 경기를 할 시에는 맨유가타이틀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스벤-예란 에릭슨 감독은 맨체스터 더비전이 이미 맨유의 타이틀 획득의 꿈을 꺽어놓았다고 생각한다. 아스널은 블랙번에 2-0으로 이기면서 맨유와의 차이를 확실히 벌려놨다. 엠마뉴엘 아데바요르가 9번 연속으로 경기에서 득점하는 동시에, 아스널은 맨유와의 차이를 5 포인트로 벌리며 기세 등등해졌다.

Report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