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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February 2008 

언론: 영광을 향한 길

맨유가 승점차를 줄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은 아스널이 리그 우승에 더 가깝게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그 후 맨유는 전형적인 무자비한 공격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버밍엄과 비긴 아스널의 결과로 인해 동기가 부여된 알렉스 퍼거슨경의 선수들은 점수차를 3점으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6주후 아스널이 올드트라포드에 방문할 때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라는 차가운 경고를 보냈다. 이미 4월 12일에 있을 경기는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경기처럼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 경기는 FA컵 경기에서 아스널을 4-0으로 격파한 퍼거슨의 선수들에게는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을 것 같다. 맨유의 특출난 강인함과 여러 장점들은 제임스 파크에서 그대로 그려졌다. 일관된 움직임을 보인 맨유의 수비 4인방은 할 일이 없었고, 미드필더와 공격수들은 퍼거슨의 전략속에 포지션이 마구 섞이며 뉴캐슬의 혼을 빼 놓았다.퍼거슨은 라이언 긱스를 집에서 쉬게 할 수 있었고 폴 스콜스, 안데르송과 루이 사아를 벤치에 앉혀 맨유의 최근 스쿼드의 강인함을 보게 하였으며, 맨유가 타이틀을 향한 열정을 가질수밖에 없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David Mcdonnell, Daily Mirror

아스널의 미드필더 마티유 플라미니가 2-2로 비긴 버밍엄전 에두아르도의 끔찍한 다리 골절상에 대해 경고했으며, 이일은 아스널 스쿼드가 리그 우승을 위해 더 강하게 마음먹도록 하는 결과를 낳았다.

또 다른 뉴스로 블랙번 로버스가 맨유로부터 장래가 유망한 마이클 포츠를 데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 마이클 포츠는 주말에 로버스 유소년팀에서 두 골을 뽑아내며 화려한 데뷔를 하였으며, 계약 제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Report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