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February 2008 

언론: 나니를 욕하지 마

나니를 욕하면 안된다
오늘의 선수는 웨인 루니가 받았지만 나니도 이에 뒤지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이번 경기는 그가 팀에 합류한 이후 최고의 경기중 하나였고 나는 그가 공을 가지고 기교를 부리며 경기가 끝나길 기다려 아스날을 화나게 했다며 그가 비판받아야 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아르센 벵거는 나니가 그의 선수들을 모욕했으며 그것은 예의없는 태도였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나니를 옹호하는 한마디를 던졌다. 왜 그러는가? 나니가 보여준 것은 단순히 기술일 뿐이다. 공을 가지고 개인기를 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노력의 결과이고 상대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을 뜻한다. 나니의 기술과 볼 컨트롤은 더 칭찬받아야 하고 나는 그런 비판들이 그를 위축시키지 않길 바란다.
브라이언 울너프, 데일리스타

데일리 스타는 한편 울너프가 FA컵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 아스날에 대해 비판의 일격을 가했다. "아스날의 FA 컵에 관심이 없다면 그들은 다음 시즌부터 참여도 하지 말아야할 것" 이라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도 보도했다..

더 선리오 퍼디난드와 유나이티드 리뷰의 인터뷰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그 수비수는 리옹과의 챔피언스 리그 격돌을 앞두고 "결전의 시간이 왔다"라고 말했다. "나는 이번 시즌 우리가 많은 노력을 했다고 느끼고 있고 좋지 못한 플레이들과 결과들을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리옹전에 대한 전망으로 더 익스프레스 지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스날 전에 출전한 네명의 선수를 명단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그 신문은 플레쳐와 안데르손, 박지성, 나니가 모두 수요일 밤 벤치를 지킬 것이라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