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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February 2008 

언론: 뮌헨 참사는 기억될 것

팬, 유나이티드는 꽃으로 가득찬 경기장을 기억할 것
그들은 1958년에 뮌헨 비행기 사고로 목숨을 잃은 선수들을 추모하고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많은 사람들에 비해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는 버스비 베이브와 그의 가족, 친구들을 위로하기 위해 어제 올드 트래포드에 모였다. "나는 그날 밤 세상을 떠난 팀은 유로피언 컵을 우승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팀은 어떤 것도 이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라고 보비 찰튼경은 말했다. 보비 찰튼 경은 베오그라드에서 유로피언 컵경기를 마친 맨유 선수들을 태우고 급유를 마치고 이륙을 시도하다 사고난 프리티시 유로피언 항공의 비행기 사고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명이다. 찰튼과 함께 생존한 다른 4명의 버스비 베이브 생존자들은 어제 유나이티드의 경기장에서 열린 사고 50주기 추모 행사에서 참여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총 1000명 가량이 참여했다. 경기장 밖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같이 다른 팀의 옷을 입은 서포터들을 포함한 수천명의 팬들이 모여 동쪽 스탠드에 버스비 베이브를 기리는 돌판 앞에 마련된 비공식 추모단에 추모의 뜻을 표했다. 잠시간 이루어진 묵념은 경건함 속에 치러졌지만 그 뒤에는 가장 즐겨 부르는 즐거운 노래인 "글로리 글로리 맨 유나이티드"가 이어졌다.
로렌스 도네건, 가디언

다른 주요 일간지들도 올드 트래포드의 행사에 대해 비슷한 보도를 냈다. 더 선지는 맨체스터 시티의 추모 행사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었다. "맨체스터 시티 경기장 근처에는 라이벌의 비극적인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영국 국기가 조기로 걸려있었다."

뮌헨 추모 행사 보도 이외에는 잉글랜드의 새 감독 파비오 카펠로의 첫 경기와 새로 영입된 로드리고 포세봉의 영입 발표가 조용한 가운데 치러졌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