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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February 2008 

언론: 맨유를 비난한 리옹

감독은 벤제마에 관심이 있다고 시인
알렉스 퍼거슨 경은 지난 밤 그가 리옹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를 3000만 파운드에 영입하고 싶다는 것을 시인하면서 비난을 받았다. 퍼기는 리옹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앞서 벤제마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리옹의 단장은 그 20세의 선수를 일부러 흔들기 위한 수작이 아니냐며 비난을 퍼부었다. 챔피언스 리그 격돌을 앞두고 3주 전에 퍼거슨이 벤제마를 지켜보기 위해 프랑스 챔피언의 경기 관람을 주선했던 리옹의 단장 장 미쉘 울루는 퍼기경의 제안을 거절했다. 울루는 말했다챔피언스 리그 격돌을 앞두고 3주 전에 퍼거슨이 벤제마를 지켜보기 위해 프랑스 챔피언의 경기를 관람한 사실에 대해 비난한 리옹의 단장 미쉘 울루는 퍼거슨의 관심을 일축했다. 울루는 말한다. "리옹이 시즌 중에 다른 프랑스 클럽에서 선수를 영입하려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스캔들이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몇일 전 경기에 퍼거슨이 벤제마를 지켜보기 위해 왔다는 것을 읽었다. 이게 방해 공작이 아니고 무엇인가?" 유나이티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벤제마는 2012년까지 계약되어있는 상태며 그의 클럽이 3000만 파운드짜리 제안을 거절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적어도 한 시즌 더 리옹에 머물고 싶다고 말했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리옹과의 2차전에 앞서 더 선크리스가 부상으로 인해 올드 트래포드로 원정을 오지 못하게 됐다.

다른 뉴스로는 더 선지유나이티드 리버풀이 피터버러의 6피트 5인치의 골키퍼 조 루이스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과 리버풀의 단장 릭 패리는 화요일 밤 루이스를 보기 위해 렉섬에 있었다고 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