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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February 2008 

언론: 호날두를 향한 레이저

UEFA는 호날두를 향해 쏘아진 레이저를 엄밀히 조사해야 한다.

리옹에서 맨유의 밤은 퍼거슨의 스태프들이 경기전 워밍업 시간에 관중석에서 레이저 같은 것을 호날두의 눈에 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며 이상한 출발을 했다.

맨유는 UEFA에 그 문제를 제기했지만 레이저는 전반전 내내 쏘아졌다.

퍼거슨은 “우리는 경기전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UEFA에게 말했다. “UEFA는 그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이후 어떻게 됐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
Ian Ladyman, Daily Mail

프랑스에서 맨유의 마지막 극적인 동점 결과는 의견이 분분했던 레이저 사고와 함께 언론에 퍼졌다. 다른 뉴스로는 Daily Mail이 맨유가 바이에른 뮈니치의 풀백 필리프 람을 데려오기 위해 바로셀로나와의 전쟁을 치루고 있다고 전했다. Daily Mail은 필리프 람을 올드트라포드로 데려오기 위해서는 8백5십만 파운드의 비용이 들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는 동안, The Independent지가 제라드 피케의 대변인이 카탈란 클럽에 돌아가는 사항에 대해서 바로셀로나와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피케는 바로셀로나의 B 진영에서 선전한 후 2004년 맨체스터로 왔다.

The Independent지는 또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토요일에 있을 맨유와의 경기에 19살의 스트라이커 앤디 캐롤을 출전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 오바페미 마틴스가 발목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지만 뉴캐슬의 감독 케빈 키건은 캐롤이 “무언가 다른점”을 제공할것이라 말했다.

Reported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