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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Februar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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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리옹의 왕

긱스: 우리는 리옹위에 설 것이다.

라이언 긱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작년 챔피온스 리그 준결승전의 가슴아픈 경험으로 이번에는 잘 해나갈거라 믿는다. 34세의 웨일즈 윙 마법사 긱스는 스타트 제를랑에서 열리는 리옹과의 경기가 출전할 경우 챔피온스리그 100번째 출전을 이루게 된다. 그는 아직도 작년 5월 AC 밀란에게 압도당해 3-0으로 진 것을 회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해부터 더욱더 강력해진 스쿼드와 함께 긱스는 맨유가 한번에 지난 기억을 모두 없앨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밀란전에서의 실망감을 경험한 선수들은 오히려 그로인해 탄력받을거라 생각한다. 밀란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었고 선수들을 쉬게 할 수 있을 뿐이었다. 이번해에 우리는 희망을 갖고 더 현명해져야 한다.”
Martin Blackburn, The Sun

카를로스 테베즈The Sun에 누워서 쉬기 위해 프랑스에 갈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준비 됐다” “확실히 해두자. 우리는 휴가차 프랑스에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자격을 원기를 원한다.”

아스널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질베르투는 맨유의 윙어 나니에게 재주 부리는 것을 그만하라고 경고했다. 만약 나니가 그의 재주를 계속 과시한다면 그를 걷어차 버릴것이라 했다.

새로운 영국 감독 파비오 카펠로는 Mirror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에서의 맨유의 성공을 지지했다. “맨유가 집중력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한다면 그들은 유럽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이다”

Daily Mail은 TV 화면에 윌리엄 갈라스가 나니를 차는 모습이 확실하게 나온 이후 그에게 어떠한 처분도 내려지지 않을것이라고 보도했다. “심판 앨런 윌리가 그 사건을 보지 못했지만 비디오 판독을 한후 아스널의 센터백 윌리엄에게 책임을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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