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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February 2008 

언론: 득점이 중요하다

우승 경쟁은 골 득실에 의해 결정될 것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번 시즌 타이틀 경쟁이 매우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골 득실차에 따라 결정될 수도 있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위 아스날은 승점 3점차이를 유지하고 있으며 4월 12일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결투를 앞두고 있다. 10일 전 아스날을 올드 트래포드에서 4-0으로 꺾은 바 있는 아스날은 아르센 벵거의 팀을 상대로 다시 한번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고 이 경기 후 두 선두 라이벌은 네 경기를 남겨두게 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의 감독 퍼기는 감독직을 맡은 이후 20년만에 처음으로 골 득실차에 의해 우승팀이 갈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많은 골을 넣고 있지만 그것이 나중에 중요한 화제가 될 수도 있다." 퍼기는 말한다. "나는 항상 큰 골 득실 차를 유지하는 것은 추가적으로 승점을 얻는 것과 같다. 그리고 이번 시즌 우승 경쟁이 매우 근소한 차로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골득실 차는 중요한 의미를 같게 될 수도 있다. 타이틀 경쟁은 항상 어려운 일이다. 유럽 대회와 FA 컵에 참여하면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을 때 무엇을 가장 우선순위에 둘 지는 알기 쉬운 일이다."
데이빗 맥도넬, 데일리 미러

아스날 출신의 스트라이커 이언 라이트는 유나이티드가 최근 보여주고 있는 엄청난 활약이 아스날에게 가장 나쁜 일이라며 신경쓰인다고 말했다.

한편,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프랑스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는 그가 가까운 시일 내에 리옹을 떠나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가 떠나게 된더라도 그는 스페인이나 이탈리아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찰튼의 감독 알란 파듀는 맨유의 스트라이커 프레이저 캠벨을 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영구 이적 시키고 싶어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