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February 2008 

언론: 브라운 맨유에서 나가나


브라운의 계약은 올 여름이다. 올 여름 맨유에서 브라운이 결별할 가능성이 높아진 모양이다. 28세의 브라운은 세 계약에 주급 6만5천 파운드(약 1억 3천만원)을 요구하고 있지만, 맨유는 그보다 1만 파운드(약2천1백만원)을 낮은 금액이라고 한다. 알렉스 퍼거슨은 "우리는 제시 했고, 결정은 그가 할 것이다. 요즘엔 에이전트가 모든 것을 쥐고있어 좀 그렇다. 브라운은 12살 부터 맨유에서 뛰었다. 에이전트가 알아서 하겠지만 뭐 선수가 만족한다면 할 수 없다"라고 했다고 한다.
닐 커티스, The Sun

그 외에 리오 퍼디낸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승리하고 싶고, 맨유의 투지에 대한 코멘트가 소개되었다.

가디언지에 의하면 퍼거슨 감독이 올 여름 벤제마의 영입을 클럽에 요구했다고 한다. 하지만 맨유 뿐만 아니라 많은 클럽들이 그를 노리고 있다. 리옹도 싸게 내놓지는 않을 것 같다.

첼시의 조 콜이 맨유, 아스널 그리고 토트넘에게 경고를 날렸다. 내용은 첼시가 칼링컵을 비롯, 올해 4관왕을 노린다는 내용이다. 첼시는 현지시간으로 24일 토트넘과 칼링컵 결승경기를 갖는다.

Round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