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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February 2008 

언론: 앞서가게 된 아스날

아스날에게 선두 자리를 내준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벤 고란 에릭손이 맨체스터 시티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물해주면서 아스날에게 리그 선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내주었다. 첼시와 리버풀은 득점없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0-0으로 비겼고 아르센 벵거는 아스날이 내일 새벽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승점 5점 차 선두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에릭슨은 센터 서클에 추모 화환을 내려 놓았으며 50년 전 세상을 떠난 23명의 희생자를 기리고자 하는 1분간의 묵념은 시티팬들도 잘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 스웨덴 감독은 시티가 1974년 이래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처음 승리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대다수의 언론들은 1분간의 묵념에서 팬들이 보여준 자세를 칭찬했다. 타임지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시티 팬들에게 행사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타임지는 "유일하게 한가지 방해가 된 것은 여섯발의 불꽃놀이가 경기장 밖에서 있었던 것이었다" 라고 보도했다.

한편 가디언은 알렉스 경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패배해서 자존심이 상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퍼거슨 경은 즉시 그라운드를 떠났고 유나이티드의 여름 투어에 계약하기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장을 떠났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