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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February 2008 

언론: 버스비의 아이들에게 영예를

보비 찰턴경과 버스비의 아이들에 대한 회고. 웨인 루니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영광을 안겨줘야 할 사명을 띄고 있다. 오늘. 2월 6일은 맷 버스비가 이끈 젊은 맨유의 선수들 8명을 포함한 23명이 세상을 떠난 날. 뮌헨 참사 50주년이다.

뮌헨참사의 생존자 찰턴은 유나이티드의 퍼스트 팀에게 감정이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선수들에게 맨유의 현재에도 영향을 주고있는 이 사건에 대해 성심성의껏 려줬다.

웨인 루니는 “보비 찰턴 경은 올해가 바로  우리가 유럽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다고 했다"라고 말했지만 큰 부담을 주지는 않겠다고 말을 하기도 했다고 했다. 루니는 이어 "“만약 우리가 우승할수 있다면 기쁠 것이고, 버스비의 아이들에게 영예를 안겨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맥도널, 데일리미러

또 다른 뉴스로 전 첼시 감독이었던 조제 무리뉴가 앙골라의 스타 마누초가 맨유에서 뛸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무리뉴는 "만약 당신이 나에게 그가 맨유에서 뛸 수 있을지 묻는다면 나는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할것이다"며 '난 그가 세계 최고 수준의 팀에서 뛸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Round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