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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December 2008 

언론: 우승컵을 노리는 비디치

클럽 월드컵 우승은 비디치의 오랜 꿈이었다
네마냐 비디치는 오는 일요일, 어린 시절의 꿈이었던 클럽 월드컵의 우승컵을 손에 넣겠다는 욕심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세르비아 출신의 중앙 수비수는 10살이던 1991년,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가 세계 챔피언에 오르는 것을 지켜본 이후 줄곧 같은 꿈을 간직해 왔다. 감바 오사카와의 준결승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비디치는 "레드 스타가 유러피안컵에서 우승했던 것은 대단했다. 이후 컨티넨탈컵에서 우승했던 기억도 생생하게 남아있다"고 밝혔다. "경기가 아침 일찍 시작해서, 나와 형제들은 아버지에게 일찍 일어나서 경기를 봐도 되는지 물었다. 아버지의 허락이 떨어진 덕분에 우리는 TV 앞에서 경기를 지켜볼 수 있었다. 레드 스타를 위해서 뛰는 건 나의 꿈이었다. 하지만 당시 내가 경애했던 레드 스타의 선수들처럼 나도 클럽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는 못했다. 누구라도 이런 일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빌 손튼, 데일리 스타

아스널이 올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하지 못할 거라고 전망한 리오 퍼디낸드의 인터뷰 역시 많은 지면을 차지했다. 퍼디낸드는 텔레그라프에 실린 기사에서 "(리그 우승은) 아스널의 역량을 넘어서는 일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러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번 시즌의 우승은 나머지 세 팀 중 하나가 차지할 것 같다"고 밝혔다.

데일리 스타는 러시아 출신의 플레이메이커 안드레이 아르샤빈이 1월 이적시작을 통해 올드 트라포드로의 이적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카를로스 테베스는 아르헨티나의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맨유와 영구적인 계약을 맺고 싶다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에 인용된 인터뷰에서 테베스는 "나는 침착한 상태이며, 클럽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야기가 오가고 있으며, 모든 일이 상당히 진척됐다. 조만간 모든 문제가 해결돌 것이라고 생각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