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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December 2008 

언론: 토시치 이적 난항?

토시치가 맨유의 제의를 거부했다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계획을 세우고 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암초를 만났다. 윙어 조란 토시치(21)가 영입 제의를 거절한 것이다. 맨유는 세르비아 출신 유망주의 취업허가서를 받기 위해 법정 투쟁을 벌여왔다. 결국 취업허가서를 받는 데 성공한 맨유는 1월 1일,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에 300만 파운드의 계약을 제의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지난주 개인적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했던 토시치는 더 많은 돈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르비아 대표팀에서 11경기에 출전했으며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했던 토시치는 "맨유의 제의는 나의 요구와 일치하지 않았다"며 "하지만 연락을 계속하기로 했고, 결국에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거라 믿고 있다"고 밝혔다.
토니 리틀, 더 선

데일리 스타웨인 루니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각각 올보르전과 토트넘전에서 상대를 걷어찼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타임스는 맨유나 첼시 중 한 팀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는 해리 레드냅 감독의 인터뷰를 실었다. 리버풀과 아스널의 기회는 사라졌다는 것.

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마틴 사무엘은 하파엘의 출현이 게리 네빌웨스 브라운에게는 나쁜 소식이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