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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December 2008 

언론: 세 클럽의 우승 경쟁

아스널을 제외한 루니
웨인 루니는 아르센 벵거가 이끄는 아스널이 우승 경쟁에서 뒤처졌다고 평가했다. 애스턴 빌라 역시 기회를 놓쳤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첼시, 리버풀 중 한 팀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루니는 "아스널은 좋은 팀이지만, 결국에는 위의 세 팀에게 처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의 상황은 좋다고 생각한다. 아직 잔여 경기 두 경기가 남아있다. 하지만 그 두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낸다면, 정말 좋은 위치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맨유는 위건,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모두 승리할 경우 현재 리그 선두인 리버풀을 승점 1점 차로 추격하게 된다. 루니는 "골 득실차에 의해 희비가 갈릴 수도 있기 때문에, 많은 골을 터트려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데이비드 페이시, 더 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생애 최고의 한 주'를 딛고 비상했으며, 맨유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도 화제가 됐다. 바이러스로 인해 클럽 월드컵 무대에 나서지 못했던 베르바토프는 미들즈브러전에서 귀중한 결승골을 터트렸다. "팀에 기여할 수 없으면 언제든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팀이 우승컵을 안으며 행복하게 끝났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즈음해 승리도 챙겼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