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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December 2008 

언론: 호날두의 끝없는 열망

더 많은 영광을 원하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는 것이 “집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며 올드트라포드에 머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의 “꿈”이 깨진지 네 달만에 그 갈망은 잠잠해진 것으로 보이며, 결국 발롱도르 상을 받게 됐다. 어제 유럽 최고 선수 트로피를 받기위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함께 파리로 간 호날두는 현재 상황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지난 5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으며, 맨유가 집처럼 느껴진다.”라면서 “맨유에서 단체와 개인적으로 모두 상을 받았다. 맨체스터에 있는 것이 행복하며, 더 머물고 싶다.”라고 말했다. 호날두는 2003년 맨유로 영입되었으며, 지난 시즌에는 42골을 넣어 맨유의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더블 달성을 도왔다. 하지만 23살의 호날두는 더 많은 것을 원했다고 말했다. “나는 야망적인 사람이다. 나는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다. 우리는 더 많은 트로피를 얻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나는 골든 볼을 수상했고, 이 상은 나에게 엄청난 동기부여를 해주었다.”
Glen Corry, The Guardian

Daily Mail은 퍼거슨과 맨유 최고 경영자 데이비드 길이 금요일에 4천만 파운드의 새로운 계약 연장에 대해 얘기하기 위해 호날두와 만났다고 주장했다.   

다른 소식으로는, Times가 퍼거슨 감독이 시즌 끝에 열리는 스코틀랜드 대 영국의 경기의 재개를 지지 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