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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December 2008 

언론:호날두가 역대 최고

찰튼: 호날두는 맨유 역대 최고의 선수
보비 찰튼 경은 2008 올해의 유럽 최고 선수상을 받은 호날두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가장 최고의 선수라고 칭찬하면서 그를 축하했다. 어제밤, 호날두는 40년만에 처음 권위있는 발롱도르 상을 거머쥔 맨유의 영웅이 됐으며, 수여식은 일요일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시즌, 42골을 기록하여 맨유의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더블 달성에 기여한 23살의 호날두는 이제 올드트라포드의 레전드이자 역대 발롱드로 수상자인 데니스 로(1964)와 찰튼(1966) 그리고 조지 베스트(1968)와 이름을 나란히 하게됐다. 하지만 찰튼 경은 호날두가 오랫동안 가장 빛나는 스타인 베스트보다 빠르고 강인하기 때문에 그가 맨유 역사상 가장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선수가 될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찰튼은 “조지 베스트가 뛰는 것을 보는 것은 낙원이었다. 꼭 지금의 호날두와 같았다.”라며 “차이점은 호날두가 더 강하고 더 빠르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David McDonnell, Daily Mirror

반면, 호날두는 Telegraph에서 맨체스터 더비전에서의 두 번째 경고카드는 오해와 스포츠맨십에 의한 것이라 주장했다. 호날두는 미카 리차즈가 고통을 호소했고, 그는 즉시 리차즈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을 멈추려 했다고 말했다. 

Telegraph는 또한 빅4의 스릴있는 타이틀 경쟁을 예상한다는 Inside United의 퍼거슨 감독 칼럼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