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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December 2008 

언론: 도시를 지배한 맨유

수준이 달랐다
1년쯤 전, 맨체스터 시티는 '이곳은 우리의 도시'라는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새로운 구단주를 맞고 엄청난 자금을 끌어들인 이후 처음 벌어지는 경기는 맨체스터에 위치한 클럽간의 대결에서 새로운 장을 여는 무대가 될 것 같았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크 휴지가 이끄는 맨시티를 상대로 압도적은 우위를 보였다. 맨시티는 마크 휴즈의 지휘 아래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 반면 맨유는 완성된 팀이다. 잉글랜드의 챔피언이자 유럽의 챔피언이다. 오히려 한 골 차로 승리했다는 사실이 의아할 뿐이다.
이안 레이디맨, 데일리 메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퇴장이 각종 신문의 1면을 장식했지만, 별다른 영향은 없어 보인다. 호날두는 수요일 열리는 칼링컵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지만 어쨌든 결장이 유력했던 터였다. 모든 신문은 호날두가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발롱도르를 손에 쥐게 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더 선은 맨유와 맨시티의 105번째 더비에서 호날두와 맨체스터 시티의 스타 호비뉴의 활약상을 비교하며 호날두의 손을 들어줬다. 닐 커스티스는 "호날두는 초반 20분 이후 조용했다"면서도 "그럼에도 호비뉴보다 훨씬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적 루머도 있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의 아뎀 라이치가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르는 즉시 영입할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