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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December 2008 

언론: 평화롭게 끝난 에브라 사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트리스 에브라 사건에 대해 축구협회와 화해했다. 맨유는 에브라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청문회 전문을 FA가 웹사이트에 게재한 것에 불쾌해 했다. 에브라는 지난 4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경기 후 첼시구장 관리자와의 충돌로 인해 4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가 과정에서 “  주장했다 – 그리고 FA가 공표한 공식 문서에 (맨유의) 수석코치 마이크 펠란과 다른 스태프들의 나쁜 점들을 묘사하여 맨유는 더더욱 불쾌해 했다. 그리고 맨유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에 참여하는 동안 FA 회장 트라이스맨과 맨유 최고 경영자 데이비드 길이 만나게 됐다. 결국 맨유와 FA는 화해하게 되었다. - Carl Long, The Sun

또 다른 언론은 맨유 선수들의 2009년 목표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폴 스콜스의 계획은  우승메달 6개로 시즌을 마감하는 것이다. – “스콜스는 (이번 시즌에) 6경기에 출전했다. 트로피에 굶주린 레전드 스콜스는 6개 전부를 원한다.”

The Mirror의 올리버 홀트가 애스턴 빌라에서 (감독으로) 성공적인 반년을 보낸 마틴 오닐을 칭찬하는 칼럼을 썼다. – 그리고 전 셀틱 감독이었던 오닐을 올드 트라포드의 중책과 연관지었다. “파비오 카펠로가 (영국) 감독으로서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고 결정하든 말든 오닐의 성취들로 본다면 그가 단 한명의 (올드 트라포드 감독 후임자) 후보자일 것이라는 말들을 한다. 아마 맞을 수도 있다. 만약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시즌이나 다음 시즌에 갑자기 감독직을 그만두게 된다면 두 명다 가능성이 있다. 오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후임자가 될 것이다.”

언론의 이야기는 다음주 12월 29일에 계속 될 것이다. 메리 크리스마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