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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December 2008 

언론: 의욕을 일깨우는 그

과거의 교훈을 잊지 마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할 경우, 올 시즌을 완전히 망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12,000마일(약 19,312킬로미터)의 비행을 견뎌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전적인 연설을 토했고, 선수들의 의욕을 북돋았다. 일요일 열린 남아메리카 챔피언 리가 데 키토와의 경기에서는 리오 퍼디낸드가 주장 완장을 찼고, 웨인 루니가 골을 터트리며 맨유가 1-0으로 승리했다. 루니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 전, 감독님이 선수들에게 한 이야기가 핵심을 찔렀다"고 인정했다. "감독님은 우리가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제대로 알아맞혔다. 우리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만약 결승전에서 패배할 경우, 남은 시즌 동안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나눴다. 때로는 근본적인 것으로 돌아가서 지난 해, 그리고 그 전 해의 (우승자의) 위치에서 무엇을 얻었는지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위대한 선수라면 과거를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팀에는 그런 선수들이 많았다. 올 시즌의 결정적인 순간이 될만한 순간이었다."
닐 커스티스, 더 선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네 경기 출장 정지라는 징계를 내린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결정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FA의 회장인 트리즈만 경은 맨유의 행보를 방해할 의도는 없다며 "내가 알기로는 소호 스퀘어(FA의 본부가 위치한 곳)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악감정을 갖고 있는 이는 없다"고 주장했다.

데일리 메일은 토트넘에 임대 중인 맨유의 스트라이커 프레이저 캠벨이 FA컵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토트넘 측에 허가 문서를 건넸다는 것. 하지만 캠벨은 칼링컵 경기에는 나설 수 없다.

한편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이적시장의 개막을 앞두고 맨유와 첼시가 벨기에 출신의 미드필더 악셀 비첼을 영입하기 위한 전투를 준비 중이라고 주장했다. 비첼의 몸값은 약 2,000만 파운드(약 40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