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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December 2008 

언론: 인스를 홀로 내버려두라

인스를 다음 희생자로 만들지 마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폴 인스가 블랙번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블랙번과의 칼링컵 경기에서 무려 5골을 몰아치며 승리, 또 다른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블랙번은 최근 모든 대회를 통틀어 벌어진 6경기에서 5패를 기록했으며, 지금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중요한 경기들을 앞두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리그 선두인 리버풀과 경기를 치르며, 이후에는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 비슷한 위치에 올라 있는 위건과 스토크, 선덜랜드와 경기를 치른다. 12월 28일에는 맨체스터 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이게 된다. 이 기간의 성과가 블랙번의 사령탑에 오른지 겨우 6개월이 지난 인스의 운명을 결정짓게 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잭 워커(블랙번의 구단주)는 더 이상 돈이 많지 않다. 그는 몇몇 선수들을 잃었지만, 클럽은 여전히 그에게 시간을 주고 있다. 그가 괜찮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선수 시절 폴을 지켜보면서, 그가 강인한 성격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았다. 그는 언제나 특별한 점이 있었다. 지도자로서도 이러한 장점을 발휘할 것이다. 지금은 분명 문제가 많지만, 모두 극복해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틴 블랙번, 더 선

로이 킨의 사임이 많은 신문의 지면을 장식했다. 그러나 1월 이적시장에 대한 전망도 간간이 보인다. 텔레그라프는 이적 루머 꾸러미를 풀어놓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인터 밀란의 사냥감이 될 거라는 것. 또한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카를로스 테베스를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다는 기사도 실었다. 맨유는 위건의 미드필더 루이스 발렌시아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