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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December 2008 

언론: 카펠로의 경고

맨유를 향한 카펠로의 경고
파비오 카펠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클럽 월드컵 참여로 그들의 타이틀 희망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맨유는 현재 리그 3위에 머물러있고 일본에서 돌아왔을 때 리버풀과 9점 차이가 날 수도 있다. 영국 국가대표팀 감독 카펠로는 AC밀란 감독을 맡았을 때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두 차례 패했으며, 두 번째 해에는 세리에 A 리그 타이틀 타이틀을 놓쳤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 맨유가 어떨지 너무도 잘 안다. 시차를 극복해야만 회복하는 시간은 짧다. 지금 많은 빅 4들은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경기를 구상하고 있다.
Shaun Custis, The Sun

한편, UEFA와 FA가 알보르와 토트넘 핫스퍼전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해 웨인 루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징계를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결정이 널리 보도됐다.

The Mirror는 폴 스콜스가 맨유는 FIFA 월드컵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스콜스는 토트넘과의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고, 복잡해진 1월의 일정은 탐탁지 않다고 인정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