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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December 2008 

언론: '그때 그 심판'이 돌아온다

'강도' 심판이 다시 한 번 퍼거슨과 만난다
마틴 앳킨슨 주심은 오늘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한순간도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약 9개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진행하며 '강도'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그는 이후 처음으로 맨유를 만나게 댔다. 맨유의 입장에서 이번 미들즈브러전은 선두 리버풀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야 하는 중요한 경기다. 하필이면 이런 때 지난해 FA컵 8강전에서 맨유에게 0-1 패배의 수모를 안기는데 일조했던 심판이 돌아오면서, 긴장감이 더해지게 됐다. 당시 FA컵에서 탈락한 뒤 카를로스 케이로스 수석 코치는 심판을 '강도'라고 표현했고, 퍼거슨 감독 역시 "이런 행위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고 일갈한 바 있다.
- 이안 레이디맨과 콜린 영, 데일리 메일

미들즈브러전을 앞두고 있는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 역시 많은 신문을 장식했다. 데일리 스타("우승 경쟁으로 돌아왔다")와 데일리 미러("우리가 승자다. 비틀거리지 않는다")는 현재 리그 선두인 리버풀에 보내는 '경고 메시지'를 실었다.

폴 스콜스 역시 리그에 대한 논평을 내놓았다. 맨유는 좀 더 정상적인 후반기 일정에서 이득을 볼 것이며(텔레그라프), 미들즈브러와 위건, 풀럼과의 세 차례 홈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것(더 선)이라는 전망이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