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December 2008 

언론: 카를로스가 최고!

맨유 5 블랙번 3
카를로스 테베스가 그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만들고 올드트라포드를 떠났다. 하지만 최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후, 블랙번 감독 폴 인스의 자리는 위태로워 졌다. 어젯밤 블랙번은 맨유에 완전히 패했다. 블랙번의 두 골은 경기종료 6분을 남겨두고 들어갔으며, 이미경기의 승패가 갈렸을 때였다. 테베스는 3골을 뿜어내며 맨유에서의 첫 해트트릭을 성공시켰다. 감독에게 인상을 준 것은 1군팀에 다시 합류한 것 만큼이나 좋은 일이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영입으로 지난 시즌 맨유 더블달성에 19골을 넣은 테베스는 조금씩 밀려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단 6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어제밤 테리어(개의 한 종류)같았던 그는 결코 상대방을 물어뜯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몇몇 선수들은 칼링컵과 같은 경기에서 그들의 모든 것을 분출하지 않는다. 하지만 테베스는 이를 기회로 보았고, 그 기회를 잡았다. 이제 일요일에 맞이할 선더랜드전의 스쿼드 선택이 흥미진진해질 것 같다.
Neil Custis, The Sun

오늘 언론들은 테베스의 골 폭발을 널리 칭찬했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4골 중 한 골은 논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말이다. The Star는 전 맨유선수였던 폴 인스가 올드트라포드에서의 패배로 블랙번 감독직 박탈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The Daily Mail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폴 인스가 그런 비난들을 이겨낼 것이라 격려했다고 전했다.

다른 소식은, 맨유가 57,000명의 시즌권 소유자들에게 VAT(부가가치세) 감면을 결정해 환급을 한다고 한다. 반편 파트리스 에브라는 지난 시즌 첼시와의 격돌 후 일어난 사건에 대한 FA 청문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