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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December 2008 

언론: 퍼거슨, 레알을 비난하다

퍼거슨이 레알 마드리드를 비난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또 다시 유혹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두고 도덕을 모르는 "마피아"라고 혹평했다. 레알의 이사 페드로 트라포테는 올해의 유럽 선수상을 수상한 호날두와 세계 최고의 이적료로 계약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그런 마피아와 내가 계약을 맺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나?"라며 "그런 일은 없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바이러스도 팔지 않을 것이다. 두 클럽 사이에 어떠한 계약도 없었다"고 일갈했다. 클럽 월드컵 준결승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의 이적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시달려야 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저 무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경기가 예정되어 있고, 지금은 당장 (호날두와 관련된) 루머들을 무시하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퍼거슨 감독은 레알이 라 리가에서 6위로 처져 있는 지금, 비난을 피하기 위해 비겁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알은 리그 선두인 바르셀로나에 승점 12점이 뒤진 채 6위로 처져있다.
데이비드 맥도넬, 미러

많은 신문들이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한 이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보도했다.

한편 더 선은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지난 4월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징계를 내린 데 대한 퍼거슨 감독의 반응도 실었다. "FA의 결정 때문에 실망했다. 똑똑한 일인 것 같지는 않다."

미러는 프랑스 리그의 르아브르가 앙골라 출신의 스트라이커 마누초를 임대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